- 음악산업 브리핑 | ‘2026 MWM 콘퍼런스’ 9월 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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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WM·MU:CON 연계로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 문체부·콘진원 주최 MU:CON 2026과 연계 개최
- 국내외 음악산업 관계자 교류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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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픈 세션, AI 시대 음악산업 변화 조망
- 텐센트 뮤직·ACRCloud 등 AI 전환과 생성 음악 탐지·권리 보호 논의
- AI 시대 K-팝 변화와 기술 기반 코어 팬덤 구축 방안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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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패널 토크, 뮤직 펀드·AI 대응 전략 논의
- 음악산업 투자 성공 사례와 뮤직 펀드의 역할 조명
- AI 관련 주요 이슈와 대응 방향 및 향후 과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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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중음악산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지원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대음협 우승현 회장은 중견급 기업의 성장 정체 구간 극복을 위한 지원 연속성 강화를 제안했습니다. 콘진원은 올해 지역 공연·중소 기획사·전문인력에 총 84억 원을 신규 지원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6.08.18
- 콘진원, K-콘텐츠 기업 성장·투자 연계 강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 기업과 투자업계 간담회를 열고 K-콘텐츠 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금 지원과 민간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창업·사업화부터 가치평가·보증·융자·투자 유치·해외 진출까지 지원사업을 연계해 K-콘텐츠 기업의 지속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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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음원 이용량 4.3% 감소, 앨범 판매 반등
써클차트 ‘상반기 리뷰(2026)’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TOP400 음원 이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한 반면, 앨범 판매량은 약 5,300만 장을 기록했습니다. 음원시장에서는 OST 점유율도 1.6%p 하락했으며, 카카오엔터와 YG PLUS가 각각 음원·앨범 유통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써클차트, 2026.08.14
- 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신설 후 제도 재검토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가 BTS의 그래미 출품 거부 이후 K팝·J팝·C팝·인도 음악계 등 업계 의견을 수렴하며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과 신설 절차 재검토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아직 폐지나 개편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향후 부문 명칭·출품 자격·심사 기준 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이데일리, 2026.08.16
- 2026년 AI 음악 라이선스, 권리자 선택권 중심
2026년 체결된 생성형 AI 음악 라이선스 계약이 모두 권리자의 사전 동의를 전제로 진행되며, Merlin·BMG 등 권리단체와 레이블이 참여 여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EU AI Act의 TDM 거부권 관련 규정도 8월부터 적용되면서 AI 학습 동의와 권리 관리 체계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InterSpace Daily, 2026.08.16
- UMG·MIH, 생성형 AI 음악 특허 라이선스 확대
UMG와 리퀴닥스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Music IP Holdings가 생성형 AI 음악 관련 24개 이상 특허와 50여 개 출원 특허를 공개하고 라이선스를 시작했습니다. Udio와 GRAI가 첫 라이선스 기업으로 참여해 커버·리믹스 등 AI 음악 서비스의 합법적 활용과 콘텐츠 보호 체계를 구축합니다. 📎Music Week, 2026.08.20
- Alibaba, AI 작곡 모델 ‘HappyShrimp’ 베타 출시
알리바바가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멜로디·편곡·가사·보컬을 생성하는 AI 작곡 모델 ‘HappyShrimp 1.0’을 베타 출시했습니다. 중국 레이블 타이허 뮤직과 아티스트 공동 창작·콘텐츠 개발에 협력하며 중국 내 AI 음악 시장 경쟁에도 본격 합류했습니다. 📎MBW,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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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8월 24일부터 쇼츠·롱폼 등 모든 영상의 조회수를 재생 시작 즉시 1회로 집계합니다. 기존 조회수는 ‘유효 조회수’로 제공하며, 크리에이터 수익과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요건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조선비즈,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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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음악, 전체 발매 음원의 38.5%로 확대되며 플랫폼 규제 강화
SubmitHub가 100만 건 이상의 7월 발매 음원을 분석한 결과 AI가 관여한 음원이 38.5%를 차지했습니다. AI 음악 확산에 따라 Bandcamp·Beatport의 생성곡 금지와 TIDAL의 로열티 지급 제한, Spotify·Apple Music의 AI 음악 표시 등 플랫폼별 대응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NME,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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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음악 발매 비중 확대 · 7월 발매 음원 중 완전 AI 생성곡 23.2% 기록 · AI 생성 후 사람이 수정·가공한 음원까지 포함하면 38.5% 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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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별 AI 음악 대응 강화 · Bandcamp·Beatport, 완전 AI 생성곡 금지 정책 시행 · TIDAL, 완전 AI 생성 음원에 로열티 미지급 및 Spotify·Apple Music, AI 음악 표시 기능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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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음악 공개·식별 기준 부상 · SubmitHub, 청취자의 선택을 위해 AI 관여 여부 공개 필요성 강조 · Deezer, 일일 업로드 중 AI 생성 음악이 50%를 넘어 플랫폼 내 식별·관리 필요성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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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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