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이 신기술·AI 콘텐츠 기업 8곳과 간담회를 열고 저작권 기준, 전문인력 양성, 기업 간 협업 등 지원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AI 가이드라인과 정책 기반 마련을 검토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6.08.11
문체부·유튜브, K-콘텐츠 성장 협력 강화
문체부와 유튜브가 창작자 생태계 활성화와 뉴미디어 콘텐츠 산업 성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국 유튜브 채널 총 시청 시간의 30%가 해외에서 발생하는 만큼 글로벌 진출 지원에도 협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2026.08.10
HYBE, 멀티 레이블·플랫폼 기반 글로벌 플랫폼 기업 도약
하이브가 멀티 레이블과 위버스를 기반으로 아티스트 IP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패션·식음료·애니메이션 등 타 산업과의 IP 협업으로 사업 영역도 넓히고 있습니다. 📎이코노미트리뷴, 2026.08.10
멜론·TME, 홍콩 음악 시상식에 K팝 부문 신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중국 텐센트뮤직이 주관하는 음악 시상식 TIMA에 K팝 관련 시상 ‘글로벌-K 아티스트’와 ‘멜론 뮤직 초이스’ 부문을 신설합니다. 한·중·일 통합 차트와 멜론 성과를 기반으로 K팝 아티스트를 시상합니다. 📎연합뉴스, 2026.08.10
YG, 유튜브 중심 자체 콘텐츠로 글로벌 팬덤 공략
YG가 유튜브를 주요 플랫폼으로 삼아 퍼포먼스 영상 등 자체 IP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며 글로벌 팬덤을 확대해왔습니다. 블랙핑크에 이어 베이비몬스터까지 퍼포먼스 콘텐츠를 활용한 전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OSEN, 2026.08.10
K-팝, 콘텐츠보다 자본·마케팅 경쟁 심화
신인 아이돌 제작과 글로벌 마케팅 비용이 커지면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경쟁이 콘텐츠 완성도뿐 아니라 자본과 글로벌 인프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중소 기획사는 숏폼·니치 팬덤·외부 인프라 활용 등 비용 효율적인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이슈데일리, 2026.08.12
Spotify, AI 아티스트 프로필 라벨 도입
Spotify가 AI로 생성된 가상 아티스트 프로필을 식별해 ‘AI Persona’ 라벨을 표시합니다. 자체 검토와 이용자 신고·이의 제기 절차를 도입하고, AI 아티스트는 에디토리얼·알고리즘 추천에서 제외할 예정입니다. 📎Digital Music News, 2026.08.11
🔹 AI 아티스트 프로필 라벨 도입 · 자체 검토 및 본인 공개를 통해 AI 프로필 식별 · ‘AI Persona’·‘Likely AI Persona’ 라벨 표시
🔹 AI 아티스트 관리 강화 · 이용자 신고 및 라벨 부여 대상 이의 제기 지원 · 에디토리얼·알고리즘 추천에서 AI 프로필 제외
🔎 cf. RIAA·IFPI, AI 음악 라벨링 도입 추진
미국음반산업협회(RIAA)와 IFPI가 Spotify·Apple Music 등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에 AI 생성 음악과 AI 활용 음악을 구분하는 라벨링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 음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업계 표준 마련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들도 관련 정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MBW,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