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엔터테인먼트법학회가 공연법·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암표 거래 규제와 함께 공식 재판매 체계 구축, 플랫폼 책임 범위 명확화 등 소비자 보호와 산업 발전을 고려한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아시아경제, 2026.06.30
임오경 의원, 국회 문체위원 재선임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대 국회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습니다. 임 의원은 K컬처 관련 입법을 이어가는 한편 문화예술·체육 분야 제도 정비와 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이데일리, 2026.07.01
Tidal, AI 생성 음악 수익화 전면 차단
Tidal이 AI 생성 음악의 로열티 수익과 직접 판매를 전면 금지하고, AI 생성 음원에는 별도 태그를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Deezer 등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AI 음악 관리 강화 기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Digital Music News, 2026.06.29
미 상원, AI 생성 콘텐츠 표시 의무화 법안 재발의
미국 상원이 AI 생성 오디오·영상·이미지에 생성 여부와 생성 정보를 표시하도록 하는 'AI Labeling Act of 2026'을 재발의했습니다. AI 콘텐츠가 고도화되면서 소비자 보호와 디지털 콘텐츠 신뢰 확보를 위한 투명성 기준 마련이 주요 입법 과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MBW, 2026.06.30
엔터 빅4, 해외 매출 비중 60~85% 확대
국내 엔터 4사의 해외 매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가운데 JYP는 63.1%, YG는 85.5%를 해외에서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YP·YG는 공연과 현지화 전략, 하이브는 멀티레이블 기반 현지 IP 육성, SM은 디어유와 글로벌 투어를 중심으로 해외 팬덤 수익화를 확대하고 있습니다.📎뉴스투데이, 2026.06.29
K팝, 유튜브 중심 팬덤 비즈니스 확대
유튜브가 K팝 아티스트의 핵심 팬덤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무대 중심 소비에서 일상·자체 콘텐츠 중심 소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획사들은 유튜브 콘텐츠를 공연·굿즈·팬미팅 등으로 확장하며 팬덤 기반 수익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포브스코리아, 2026.06.29
유튜브 숏츠 개편에 K팝 제작 전략 변화
유튜브가 숏츠 2배속 재생 기능 등을 도입한 가운데, 전 세계 리스너의 47%가 숏폼 플랫폼에서 먼저 음악을 발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K팝 업계는 초반 훅 강화와 짧은 러닝타임 중심의 제작 전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2026.07.02
구글, AI 학습 공정이용 주장 저작권 규제 기준 전환 제안
구글이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공개 웹 데이터 활용은 공정이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저작권 규제는 학습 데이터가 아닌 생성 결과물의 침해 여부를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MBW, 2026.06.29
🔹 AI 학습 공정이용 주장 · 공개 웹 데이터 기반 AI 학습은 공정이용이라고 주장 · AI 학습을 변형적 활용으로 규정
🔹 저작권 규제 방향 제안 · 생성 결과물 중심 규제 강조 · 침해 콘텐츠는 신고·삭제 방식 제시
🔹 AI 학습 저작권 공방 지속 · Suno·Udio·Anthropic 소송 진행 중 · AI 학습 데이터 활용 기준 놓고 대립